코로나19 예방수칙 알아보기

    2020년은 코로나 19 때문에 걱정이 많네요. 수그러드는 듯하다 또다시 번지고 있으니 큰일입니다.

    안전 안내 문자만 하루 평균 10개 이상은 받는 것 같네요.

     

    학교에 가지 못하는 학생도 그렇고 경제활동도 그렇고 모든 게 위축되니... 전쟁을 겪어보지는 않았지만 질병이 훨씬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적으로 창궐하고 있고, 자유롭게 이동해야 하는데 교통체증에 걸린 것처럼 꽉 막혀 있으니 답답합니다.

     

    질병관리본부 사이트에 코로나19 예방수칙이 그림으로 쉽게 나와있네요. 언론이나 지역사회에서 계속 예방수칙을 언급하니 웬만하면 아는 내용이겠지만 정리하는 차원에서 올려봅니다.

     

     

    코로나19 란?

    코로나19란 "SARS-CoV-2 감염에 의한 호흡기 증후군" 이랍니다. 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이름부터 무섭게 느껴지네요.

    주요 감염경로는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생긴 비말(침방울)을 통해 전파가 이루어지고,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건을 만진 뒤 눈, 코, 입을 만짐으로써 감염된다 하네요.

    언론이나 의료기관에서 계속 발병원인과 예방법을 홍보하고 있기에 대부분 아는 사실이지요.

     

    잠복기는 최단 1일에서 최장 14일까지이며, 평균 4~7일 사이입니다.

    코로나 19 증상은 발열, 권태감, 기침, 호흡곤란 및 폐렴 등 경증에서 중증까지 다양한 호흡기 감염증이 나타나고, 그 외 가래, 인후통, 두통, 객혈과 오심, 설사 등의 증상도 나타난답니다.

    백신이 나왔다지만 아직 완벽한 상태는 아닌 것 같고, 현재는 스스로 조심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코로나19 예방수칙

    언론에서 계속 강조하고 있지만, 질병관리본부에 올라온 내용을 인용해 봅니다. 반드시 기억하고 지켜야 할 예방수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흐르는 물에 비누로 꼼꼼하게 손 씻기.
    •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 발열, 호흡기 증상자와의 접촉을 피하기.
    •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 착용하기.
    • 사람 많은 곳에 방문 자제하기.

     

    혹시라도 발열, 기침 또는 목 아픔 등 코로나 19 증상이 있다면, 꼭 숙지하고 지켜야 할 예방수칙입니다.

    • 등교나 출근을 하지 않고 외출 자제하기.
    • 3~4일 경과를 관찰하며 집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기.
    • 관할 보건소 문의 및 선별 진료소 우선 방문 후 진료받기.
    •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 착용 및 자차 이용하기.
    • 의료진에게 해외여행력 및 호흡기 증상자와의 접촉 여부 알리기.
    • 코로나19 유행지역에서는 외출, 타 지역 방문을 자제하기.
    • 격리자는 의료인, 방역당국 지시에 철저히 따르기.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힘들고 괴로운 시간입니다. 어쩌면 이와 같은 일이 앞으로도 반복될 수도 있고요.

    아무쪼록 코로나 19 무사히 극복해서 예전과 같은 활기를 되찾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댓글(2)

    • 박선우
      2021.01.10 21:14

      코로나가 의심될때의 행동수칙과 코로나에 안걸리기 위한 글 잘 봤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행동수칙들이네요 저도 지켜야 할 것들이고 모두가 잘 지켜야 할 것 같습니다. 모두가 노력해서 어서 이 상황을 이겨내게 되면 좋을것 같네요

      • 2021.02.01 14:09

        1. 내가..인도 카레가 전염병에 강하단 주장은 근거없고,된장을 추천한바 있으며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9&dirId=9020105&docId=346410313 경남농기원도 된장과 막걸리가 좋다,발표한 것으로 안다

        2. SARS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신천지 폐렴의 원인이 박쥐라 밝혀졌고..인터넷 검색해보니 박쥐의 천적은 대단히 적은 편이어서 주거지에서는 매,독수리,고양이,뱀,족제비이고 야간의 활동 시에는 부엉이,올빼미 등이 있을 뿐이다

        3. GMO란 유전자조작생물(Genetically Manipulated Organism)의 약자로, 서로 다른 종의 유전자를 인위적으로 조합한 생물체를 뜻한다.최초의 GMO는 1993년 승인된 몬산토의‘소성장촉진호르몬(rBGH)’이다. 농산물에서는 1994년 넙치의 유전자를 넣은 ‘무르지 않는 토마토’를 시작으로, 개구리 유전자 콩, 뱀과 원숭이의 유전자를 가진 옥수수 등이 출시됐다

        4. 박쥐의 천적들을 포획및 먹는다는건 현실적으로 힘드니 GMO옥수수도 추가로 권장한다

        5. 더 하고 싶은 말 있으나, 생략한다.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ㅋㅋ힌트를 주자면
        - 된장의 주재료가 콩이지만(맛과 가격위해)다른 곡물들도 넣으며..콩 안넣은 된장도 있다
        - 경남농기원이 좋다고 발표한 된장과 막걸리. 공통점은 누룩아닌가? 고로 누룩도 적극 수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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